Prayer is the answer

아마존에서의 소개
(prayer is the answer 이 책은 진정한 의미의 세례,성찬을 다루고 소위 선한 사람들이 왜 많은 불행이 닥치고 어떻게 해야만 외부의 불행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 하는 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聖禮典(sacrament)은 영혼의 성소(聖所)에서의 결합의 맹약(盟約)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서 의식과 잠재의식(潛在意識)의 조화로운 관계로써 조화, 건강, 평화를 가져 오는 것이다. 정신적으로 앞으로 나아 가려면, 우리는 위대한 것을 위해서 작은 것을 버려야 한다.
    This is symbolized in the Bible by the sacrifice of animals."To what purpose is the multitude of your sacrifices to me, saith the Lord. I am full of the burnt offering of rams and the fat of beasts and I delight not in the blood of bullocks or of lambs and he goats."Isaiah 1:11
    Any state of mind other than complete mental acceptance of your desire or ideal is an abomination unto the Lord.
    All that is necessary is to feel the reality of your prayer; live, move, and act in that mental atmosphere, as though it were already a fact.
    All our diseases are created by our own mind.
  세례(洗禮)의식은 인간이 그 자신안에 있는 힘, 즉 하느님이 사랑, 지성, 지혜를 깨닫는 것을 상징한다.
    A beautiful way to pray is to shut the door of the senses, go asleep to the world, and become alive to the power of God within.
    If you feel yourself afraid of germs, the weather, people, and conditions, you are not baptized.
  당신이 진정한 세례를 받으면 당신의 눈은 신의 진리로 열려 있고 "나는 새롭게 태어났다."라고 크게 외칠것이다.
    Your savior is the realization of your desire.
    "Be not fashioned according to the world but be ye transformed by the renewal of your mind."Romans 12:2
    Have you ever accused yourself, blamed yourself for the mistakes you have made? that is Satan.
    Your concept of yourself is really your concept of God.
    Dare to become lost in the joy of being what you long to be.
    You have die on the cross; i.e.,you have left the old state and crossed over to the new state-the answered prayer. Every answered prayer is a process of crucifixion.
    Paul said ,"I die daily."meaning he was constantly dying to errorneous concepts, negative ideas, and resurrecting continuously more of God's wisdom,truth,and beauty.
    Nothing can be born without something dying.
  만약 당신의 몸을 치유하기 위해서 기도를 할때 "나는 치유될 수 없어, 이것은 불치병 이야." 이렇게 말하면 당신은 다른 힘의 존재를 인정 하는 것이다.
  다음의 예는 진정한 확정(確定)에 대한 이야기 이다.
  저자는 일본에서 강연하기 위해 머무는 동안 어떤 젊은 일본사람을 만난 적이 있느데 그는 전쟁중에 부당하게 총살형을 선고 받았다. 그때 그는 하느님을 찾았고 대담하게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총살 당하지 않는다.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다. 하느님은 자기 자신을 사살 할 수 없다."그리고 시편91장을 되풀이 해서 암송했다. 그는 유일한 힘의 존재를 믿었다. 그는 아무런 해명 없이 석방되어 예전의 직무로 복귀 되었다.
  믿음이 흔들리고 의심이 생기고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될 때 우리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물어야 한다."나의 믿음은 어디에 있는가? 나는 어떤 진리를 믿어야 하는가?"그러면 하늘에서 이슬이 내려 오듯이 해답이 당신 마음속으로 밀려 들어 올 것이고 죽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진 일본인 같이 스스로를 구원 할 수 있을것이다.
    If there is any argument or doubt in your mind deeper mind as to the truth of that which you affirm consciously, there is no real amen.
    Your spiritual growth and advancement has nothing to do with time and space.
  나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자주 받는다." 일전에 덴버에서 비행기가 폭파되어서 44명이 죽었는데, 그들은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을 겪게 되었는가?"
  성서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바로 그 때 어떤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빌라도가 희생물을 드리던 갈릴래아 사람들을 학살하여 그 흘린 피가 제물에 물들었다는 이야기를 일러 드렸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그 갈릴래아 사람들이 다른 모든 갈릴래아 사람보다 더 죄가 많아서 그런 변을 당한 줄 아느냐? 아니다. 잘 들어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 또 실로암 탑이 무너질 때 깔려 죽은 열 여덟 사람은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죄가 많은 사람들인줄 아니냐? 아니다. 잘 들어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Luke 13:1-5.
  당신은 여기서 분노의 하느님이 탑을 쓰러 뜨려서 그 사람들을 벌 주려고 한다는 또는 그들의 업(業) 때문에 그런 일을 당한다는 미신적 믿음을 보게 된다. 그에 대한 대답은 예수님이 주었던 것과 똑같다."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
예수님이 지적 했듯이 그런 일을 당한 사람들이 나쁜 사람이 라는 것이 아니다. 결코 그렇지 않다. 그들은 대중적 믿음(race mind)의 희생자인 것이다. 우리는 죽음, 사고, 불행, 갈등, 여러 종류의 재난을 믿는 대중적 믿음 안에서 담겨져 있다. 기도와 건설적 사고로써 이것을 극복해야 한다. 여러 종류의 불행은 하느님이 죄 때문에 벌을 내리려고 한 것이 아니다.repentance라는 단어는 그리스어 meta-noia에서 기원한다. 그 의미는 마음의 변화, 지적 변화를 말한다. 이 단어는 어떤 유감이나 후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과 나는 선하고 친절하고 자비롭고 신앙이 두터운 많은 사람들이 그들 인생에서 큰 불행을 겪은 것을 봤다. 그들이 나빠서가 아니고 그들이 그런 불행을 생각 해서가 아니고 그들은 회개 하거나 진실되게 사고 하는 것을 실패했기 때문이다. 세속적 관점에 보면 실로암 탑에 깔린 사람들이 선할지도 모른다.그러나 그들은 하느님과 그의 법칙에 대해서 생각 하지 않았다.
  신(神)이 자신을 항상 지켜 보고 계신다는 굳은 믿음을 가진 사람은 자신에게 피해가 오거나 해(害)가 되는 것을 무의식 적으로 피하게 된다. 마치 물과 기름같이 서로 밀치게 되어 있다.
  지존하신 분의 거처에 몸을 숨기고 전능하신 분의 그늘 아래 머무는 사람아 (시편.91:1) 만약 당신이 이와같은 진리를 마음속 깊이 믿으면 당신은 모든 불행으로부터 안전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이 세상에서 두려운 것이 전혀 없다. 모든 불행, 전쟁, 사고 배후에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지적태도.지적원인이 있다.
    If his mind is turned toward God and His Love, he will never be hurt or burned by any calamity, flood, war, or earthquake.
    From this moment forward you will listen to no man's voice; neither will you take orders from man or the world of opin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