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8-1981)
( 주위의 권유에도 머피 박사님은 자서전을 쓰시지 않으셨습니다. 박사님께서는 자신의 삶은 자신이 쓴 책 안에 들어 있다고 말씀 하셨다고 합니다. 미망인 Jean Murphy박사님에게도 자신의 전기를 만드려는 사람에게 협력하지 말라고 유언을 남기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장례식과 추모식(memorial service)도 하지 말라고 하시고 무덤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끝이라고 생각하는 죽음은 없고 새로운 모습으로 영원히 존재한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박사님 토론 사이트에 오른 내용입니다.
  퀘벡 출신 버나드 캔틴이란 분은 머피 박사님 돌아가시기 이 년전에 박사님 집에 초대되어서 박사님과 대화 내용을 프랑스어로 책을 내셨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오르는 대로 번역해서 올리겠습니다. 시점(視點)은 버나드 캔틴 이 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박사님은 1898년 5월20일 남아일랜드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 나셨습니다. 대양을 보면서 성장하시고 선장이 될 것도 꿈 꾸셨습니다. 세 명의 누이와 한 명의 형제가 계셨고, 누이들은 수녀님이 되셨고, 한 분의 형제분은 영국에서 비밀요원을 하셨습니다.
  박사님은 세계의 종교와 신비스런 책을 공부하기를 좋아 하셨고, 아버님은 선생님이셨고 나중에 교장 선생님이 되셨습니다.
  라틴어, 프랑스어, 과학, 종교, 세익스피어를 공부하셨고.Dublin(아일래드 공화국 수도)에서 화학자가 되셨고 그 때 신부님이 되기로 결심하셨고, 이것은 가족들도 원했습니다. 가족은 독실한 크리스찬 이었습니다. 박사님은 종교학을 배우는 동안 그가 배운 것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36 세 때 이탈리아에서 종교 강의 도중 목소리를 잃은 적도 있었습니다.
  뉴욕에서 유대인 Abdullah 교수님을 만났고. 이 만남은 박사님의 지적 성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 였습니다. 머피 박사님에 따르면 Abdullah 교수님은 책을 쓰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그 분은 당시 81세였지만 마치 25세 젊은이 같이 강하셨다고 합니다.
  그 분은 머피 박사님이 알지도 못한 집안 일까지도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머피 박사님은 모든 종교를 다루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종교는 인간의 지적 성장을 돕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셨기 때문입니다.
  머피 박사님은 신(神)이라고 불리우는 오직 하나의 힘이 있고 마귀(魔鬼)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고 악(惡)이라고 불리우는 힘은 우리가 잘못된 방향으로 사용한 결과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황금률의 의미는 무엇인가? 박사님은 시거에 불을 붙이고 우리에게 포두주를 주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 세상 사람들이 사랑의 법칙과 황금률을 안다면 우리 세상은 아마 바뀌었을거요. 인간은 황금률을 알지만 그것을 이용하는 법을 모르지요. 그 법칙이란 우리가 타인(他人)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우리 인생에서 일어나지요. 왜냐하면 우리 사고는 창조적이기 때문입니다. 내부는 외부에 영향을 줍니다. 매일 밤 우리는 마음에 선한 것으로 가득 채워야합니다."
  머피 박사님에게 있어서는 안식일이란 신(神)의 말씀을 듣고 그 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의미라는 것이다. 또한 인간은 아무런 공포, 죄의식, 나쁜 사고를 가지고 태어나지 않는다. 우리는 이런 것들을 우리 부모와 사회로부터 받는다고 하신다.
  박사님에 따르면 우리는 두 가지 자아(自我)를 가진다. 하나는 현재의 나와 다른 하나는 우리가 되고자 하는 나인 것이다. 이 두 가지 것이 하나로 될 때 우리는 평화와 균형을 얻는다. 머피 박사님은 성서를 아주 잘 아셨고 그것을 해석하는 것을 아셨다. 그는 히브리어로 된 성서에서 마음은 잠재의식을 의미한다고 했다. 결혼이란 마음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교회나 변호사 앞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사제나 랍비, 목사 또는 변호사가 결혼을 신성하게 할 수 없고 결혼이란 두 개의 영혼이 신(神) 앞에서 하나라는 것을 느끼는 결합이라고 하신다.
  그는 성서에서 요셉은 사고, 의식의 마음을 의미하고 마리아는 느낌, 감정, 잠재의식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 두 개의 결합은 신(神)의 작업인 것이다.
  성스런 아이의 출생은 당신 안에 있는 지혜를 의미한다.